김건희 형량 4년으로 늘어나자 욕설 쏟아낸 지지자들 - 오마이포토 모바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김건희씨 항소심 선고가 열리는 2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앞에서 지지자들이 '윤어게인'을 외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김건희씨 항소심 선고가 열리는 2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앞에서 지지자들이 '윤어게인'을 외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 받았던 김건희씨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2심에서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원을 선고 받았다. 지지자들이 법원앞에서 '무죄'를 주장하며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김건희 형량 4년으로 늘어나자 욕설 쏟아낸 지지자들

1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