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개 시민단체 "청년들을 죽음의 바다로 내몰 수 없다" - 오마이포토 모바일
인권·노동·종교·평화·민중 등 601개 시민사회단체와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 관계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군사적 기여 압박을 규탄하며 미대사관을 지나 청와대로 행진을 진행하고 있다.
인권·노동·종교·평화·민중 등 601개 시민사회단체와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 관계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군사적 기여 압박을 규탄하며 이재명 정부에 한국군 파병 검토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인권·노동·종교·평화·민중 등 601개 시민사회단체와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 관계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군사적 기여 압박을 규탄하며 이재명 정부에 한국군 파병 검토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601개 시민단체 "청년들을 죽음의 바다로 내몰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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