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투기 소음으로 고막이 터진 주민 임영자씨 - 오마이뉴스 모바일
play

미 전투기 소음으로 고막이 터진 주민 임영자씨

등록 2004.01.29 13:24수정 2004.01.30 12:07
0
임영자(60. 평택시 항구지리)씨는 미군 비행장 근처 자신의 논에 풀을 베러 갔다가 미군 전투기의 이륙 소음에 한쪽 귀의 청력을 잃었다. 일에 바빠서, 피해를 보상 받는 절차를 몰라서 몇 년을 그냥 참고 지냈지만 요즈음은 더 맘이 편치 않다.
김도균 (capa1954) 내방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영상 해킹 피해 예방 영상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