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천호동 '꿈나무교실'. 여느 어린이집과 다르지 않은 이 곳은 30여명의 아이들 식사시간만큼은 확실히 뭔가 다른 것이 있다. 이곳은 대부분의 음식재료를 유기농식품을 사용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