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집회는 19일 정오 체감온도 영하 10도를 웃도는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김없이 열렸다. 92년 1월 8일부터 13년에 걸쳐 열린 수요집회는 이번이 641회 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