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들이 가는 승리의 길을 우리도 함께 가겠습니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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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이 가는 승리의 길을 우리도 함께 가겠습니다"

등록 2005.01.19 18:59수정 2005.01.1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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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집회는 19일 정오 체감온도 영하 10도를 웃도는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김없이 열렸다. 92년 1월 8일부터 13년에 걸쳐 열린 수요집회는 이번이 641회 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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