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의원이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남의 말은 듣지 않고 자기말만 쏟아내는 구태를 연출했다. 정책적 질의가 아닌 지엽말단적인 문제를 갖고 물고늘어져 정책국감의 수준을 떨어뜨렸다는 비난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