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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냐 주현미냐, 그것이 문제로다

등록 2005.09.26 17:49수정 2005.09.2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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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여름이는 이제 28개월이 되어 간다. 여름이는 말이 좀 이른 편이었는데, 말을 하면서 궁금한 것도 많고, 배우는 것도 많고 그런 것 같다.
김도균 (capa1954) 내방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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