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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증거 제시 못하면 의원직 사퇴"

등록 2005.09.27 12:37수정 2005.09.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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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정감사 기간 중 '술자리 폭언' 파문을 일으킨 주성영 한나라당 의원은 27일 "(나의) 결백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이날 서울고검·서울지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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