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누명 벗는 것은 부차적 문제" - 오마이뉴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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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누명 벗는 것은 부차적 문제"

등록 2005.09.27 13:30수정 2005.09.2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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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영 한나라당 의원은 엘리베이터 앞에서도 "국민 앞에서 사과를 안하면 황색언론인 오마이뉴스가 해체하는 때까지…"라며 격앙된 감정을 추스리지 못했다.

박정호 (gkfnzl) 내방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누군가는 진실을 기록해야 합니다. 그 일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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