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예비역들이 추억의 음식으로 기억하고 있는 일명 '뽀글이'를 윤광웅 장관은 모르고 있었다. 이날 사회자 김어준씨의 '돌발질문'에 국방부의 많은 관계자들은 웃었지만, 윤 장관은 적잖이 당혹스러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