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권, 자유권과 사회권을 같이 인정해야" - 오마이뉴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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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권, 자유권과 사회권을 같이 인정해야"

등록 2006.01.09 13:28수정 2006.01.0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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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분의 일, 즉 나의 욕심을 이분의 일로 줄여라. 그리고 상대방도 줄이게 해라. 이분의 일 정도만 역지사지(易地思之)하자.” “우리는 북쪽의 편에, 북쪽은 우리 편에 서서 서로를 이해하도록 노력하자. 그것이 구체적인 남북이 하나 될 수 있는 화해의 철학”이라고 말하는 박경서 대한민국 인권대사를 만나 우리나라 인권의 현주소와 북한 인권문제 그리고 그의 통일철학을 들어 보았다.
김도균 (capa1954) 내방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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