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권유술' 창시자가 말하는 <싸움의 기술> - 오마이뉴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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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유술' 창시자가 말하는 <싸움의 기술>

등록 2006.01.13 16:33수정 2006.01.1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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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에서는 칼 막는 방법을 가르치는데 나는 칼 든 사람 보면 도망가라 그래. 무술을 20년 했어도 휘두르는 칼 잡아 꺾는 건 불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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