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사학법 장외투쟁' 이후 추락한 자신의 지지율에 대해서 "지지도란 오를 때도 있고, 떨어질 때도 있다. 그게 자연스런 현상"이라며 연연해하지 않는다는 뜻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