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의 보라와 나의 초록은 다르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play

"강금실의 보라와 나의 초록은 다르다"

등록 2006.04.11 14:26수정 2006.04.11 14:53
0
한나라당 내에서 '오풍'(오세훈 바람)이 거세게 몰아칠 조짐이다. 예비후보 중 박계동 의원이 11일 오세훈 전 의원과의 후보 단일화를 선언한 데 이어 박진 의원도 거취를 고민 중이다.
박정호 (gkfnzl) 내방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누군가는 진실을 기록해야 합니다. 그 일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