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현대 하이스코 순천공장 크레인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던 비정규직 노동자와 범대위는 24일 오전 11시 현대하이스코 순천공장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테러범식 폭력진압을 강력히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