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전자총·고무총 등 사용했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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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전자총·고무총 등 사용했다"

등록 2006.04.24 16:38수정 2006.04.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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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현대 하이스코 순천공장 크레인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던 비정규직 노동자와 범대위는 24일 오전 11시 현대하이스코 순천공장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테러범식 폭력진압을 강력히 규탄했다.
김도균 (capa1954) 내방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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