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 담겨 있던 조국을 발견하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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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담겨 있던 조국을 발견하다'

등록 2006.04.28 15:46수정 2006.04.2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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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로서 18년간 민족을 위한 일에 매진하고 있는 ‘샘의료복지재단'의 박세록 총재. 그는 196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불임전문의로 명성을 날리며, 2004년까지 미국의 웨인주립대, UCLA Davis 의과대학의 교수를 지낸 인물이다. 현재 중국 단둥(丹東) 압록강변에 비타민제조 공장을 건립하는 일로 중국, 미국을 동분서주하는 그를 한국에서 운좋게 만나볼 수 있었다.
김도균 (capa1954) 내방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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