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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을 오래 끌 이유 없다"

등록 2006.06.08 12:49수정 2006.06.0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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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의 전현직 중진 7명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에 모여 당의 구심점이 될 비대위 인선을 위한 첫 회의를 시작했다.
박정호 (gkfnzl) 내방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누군가는 진실을 기록해야 합니다. 그 일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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