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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수련씨, 그의 꿈은 더 아름다웠다

등록 2006.06.17 08:32수정 2006.06.1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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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전이 시작되기 전부터 그녀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6·15민족통일축전 포스터에 그녀가 실렸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평양에서 온 박수련(23세)씨.
김도균 (capa1954) 내방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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