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한 팝 아티스트 낸시 랭, 그녀는 쌈지에 '낸시 랭 라인'을 만들고, 본업인 팝 아티스트와 함께 디자이너, 아트디렉터, 홍보 마케터, 모델 일을 하며 방송 진행자와 신문 칼럼니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거품을 뺀 대중적인 예술을 꿈꾸는 낸시 랭을 만나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