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람재단비리척결과 사회복지법 개정을 위한 공동투쟁단'은 27일 오전 종로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이상의 시설비리와 인권유린을 없애자"며 '사회복지법 개정, 사회복지법인의 공익이사제 도입을 기원하는 48시간 연속 삼보일배 행진'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