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다는 각오로 한강에 뛰어들었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play

"죽는다는 각오로 한강에 뛰어들었다"

등록 2006.11.28 17:06수정 2006.11.28 17:52
0
삼성그룹 계열사인 (주)에스원(세콤)의 해고노동자들이 '부당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마포에서 여의도까지 한강을 헤엄쳐 건너는 수상시위를 벌였다.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