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권행동 '아수나로'와 교육공동체 '나다'가 지난 26일 서울 마포 세교연구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토론회에서 교내 체벌, 왕따, 입시 위주 교육, 교사와의 의사소통 등에 대한 청소년들의 날선 질문들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