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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동굴도시의 풍경

등록 2007.03.15 19:18수정 2007.03.1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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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즈네 신전 안의 벽이었다. 벽에 누군가가 날카로운 쇠붙이로 긁어 써 놓은 낙서가 있었다. 정말 일행의 말처럼 그 낙서가 한글이 아닌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몰랐다. 낙서라면 우리나라 사람들도 수준급이 아니던가.
김도균 (capa1954) 내방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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