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박물관 지하 400미터 갱도의 석탄채굴 현장 - 오마이뉴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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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박물관 지하 400미터 갱도의 석탄채굴 현장

등록 2007.03.24 12:40수정 2007.03.2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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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보령시내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다. 도로의 안내표지판을 보고 잠깐 달리니 아늑한 산골짜기 밑에 석탄박물관이 자리 잡고 있었다. 제법 넓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바라보니 박물관의 겉모양도 역시 시커먼 색이다.
김도균 (capa1954) 내방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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