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볕 든 시선으로 진정한 통일 준비해야 …” - 오마이뉴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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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든 시선으로 진정한 통일 준비해야 …”

등록 2007.05.02 13:39수정 2007.05.0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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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한국전력공사 설계사로 밤에는 만화가로, 녹록찮을 이중생활을 특유의 느긋함으로 살뜰히 꾸려가고 있는 오영진 작가. ‘북한에서의 파견근무’라는 흔치않은 경험을 계기로 북한사회를 또다른 시선으로 보게 됐다는 그를 만나보았다.
김도균 (capa1954) 내방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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