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은 이날 오전 9시 43분 서울 가회동 자택을 출발,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으로 향했다. 남대문경찰서는 오전 8시 30분 김 회장의 자택에 경찰차량 3대를 미리 배치하고 특별호송에 나섰다. #김승연#가회동 자택#영장실질심사#법정출두#보복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