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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해변도시 청도의 바닷가에서

등록 2007.05.14 22:18수정 2007.05.1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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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과 해수욕장 사이는 조그만 곶이 하나씩 돌출되어 있다. 그러니 해수욕장의 구분이 생기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그 곶 하나를 돌아설 때마다 그 풍경이 사뭇 서로 다르다. 아담하고 조경이 예쁜 집들이 모여있는 곳도 있고 몇 개의 자그마한 카페가 있기도 하다. 저 집에서 살고 가끔 커피를 마시러 나오고 식사도 하고 하면 정말 좋겠다 싶다.
김도균 (capa1954) 내방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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