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청장 이택순)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을 수사했던 지휘부 및 수사관 등 경찰관 12명에 대해 직위해제 및 중징계 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외압 부분에 대한 국민적 의혹을 불신시킨다는 차원에서 이택순 경찰청장을 포함한 경찰 수뇌부에 대한 추가 수사를 검찰에 의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승연#보복폭행 사건#한화#그룹#외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