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에 납치된 한국인 가운데 한 명인 임현주씨가 "모두들 건강이 좋지않다, 하루라도 빨리 나가게 해달라"고 간곡히 도움을 요청하는 내용의 육성이 공개됐다. 미 CBS 방송은 탈레반 사령관의 주선으로 임 씨와 25일 밤 3분간에 걸쳐 전화통화를 했다고 2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임현주#아프간#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