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후보의 지지기반인 창조한국당은 30일 오후 여의도 중소기업회관 대강당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문 후보는 "부패 하나만 없애도 많은 기회가 생기며 연간 200조원이 넘는 건설산업에서 70조원을 절약할 수 있다"며 "이것을 국민에게 돌려줘 교육에 투입하는 게 사람중심 진짜경제를 믿는 사람이 해야 할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문 후보는 "올 12월 19일은 부패를 종식하는 반부패 기념일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문국현#창조한국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