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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도심 하천풍경

등록 2008.01.07 18:19수정 2008.01.0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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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와 억새꽃이 하얗게 흐드러진 청계천과 중랑천이 합류하는 지점의 하천풍경은 쓸쓸한 모습이었다. 올해는 왠일인지 철새들의 숫자도 예년보다 훨씬 적어보이고 낚싯대를 드리운 낚시꾼들의 모습도 쓸쓸해 보이기는 마찬가지였다.
이승철 (seung812) 내방

바른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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