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진보학계의 대부인 최장집 교수는 1일 오후 노회찬 후보 지지를 위해 선거사무소를 찾은 자리에서 “지금 사회가 일당체제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 교수는 “우리 사회에서 일당 독재에 대한 견제력이 없어지면 가공할 만한 사태가 올 수 있다”고 한나라당의 일당 독재 위험성을 경고했다. 간담회가 끝난 뒤 최 교수는 노회찬 후보와 함께 거리 유세에 나서는 등 시민들에게 노회찬 의원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노회찬#최장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