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시사저널 사태"를 겪으며 새로 창간한 <시사IN>이 9월11일 첫 돌을 맞습니다. 경영진의 편집권 침해에 항의해 <시사저널>을 뛰쳐나온 기자들이 <시사IN>창간을 선언했을 때 많은 분이 걱정하셨습니다. "과연 1년이나 버틸 수 있겠느냐"고 "하지만 1년을 버티고 ,당당히 일어선 <시사IN>이 고맙고 , 가판 판매 1위를 차지해서 고맙고 , 정론을 위해서 열심히 뛰시는 기자들이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첫 마음으로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 주십시요. "사랑한다! <시사IN>" 축하공연으로 가수 정태춘 선생님이" 92,종로"를 부르셨다. #가수 정태춘#<시사IN>창간1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