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오체투지, 사람 할 짓 아니라고?" 비 내리는 17번 국도를 기어가는 까닭 '사람 생명 평화의 길'을 찾아 오체투지를 하고 있는 문규현 신부와 수경스님이 21일째를 맞았다. 24일 두 성직자가 오체투지를 하고 있는 전북 임실군 오수면 17번 국도는 굵은 빗줄기로 질척였다. #오체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