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정연주 해임직후 8월 11일에도 'KBS 회합'" 이동관·최시중·나경원·국정원 2차장 등 참여 이른바 'KBS 대책회의'가 열렸던 지난 8월 17일의 전날인 16일,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이명박 대통령로부터 "김인규는 안 된다"는 말을 듣고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전화를 해 "대책 강구"를 요청했다는 주장이 나와 주목된다. #최시중#최문순#이동관#국정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