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과 교수가 말하는 '4대강 하천 정비사업의 실체' - 오마이뉴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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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과 교수가 말하는 '4대강 하천 정비사업의 실체'

등록 2008.12.22 16:04수정 2008.12.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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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서울대학교에서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반대하는 서울대 교수모임이 주최한 긴급토론회 <4대강 정비사업, 대운하가 아닌가>가 열렸다.

이날 첫번째 발제자로 나선 관동대 박창근 교수(토목공학)는 '4대강 하천정비사업의 실체'란 주제로 이명박 정부가 하천 정비를 명분으로 4개 댐의 건설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정부가 3조2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한강 유역의 달천댐·영월댐(동강댐), 낙동강 유역의 남강댐(문정댐)·송리원댐을 짓겠다고 하는데 이는 한탄강댐의 사례에서 보듯 엄청난 사회적 비용만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대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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