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30일 오후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2월 국회 중점처리법안 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나경원 의원은 언론관계법과 관련, "광우병에 대한 MBC의 보도가 편파적이었다"며 '신문-방송 겸영'으로 여론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신문사와 대기업의 방송 소유 규제 완화로 인한 글로벌 미디어 산업 육성 등으로 '경제 살리기'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나경원#언론#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