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희망은 절망의 끝에서 오는 것" <희망을 심다>(박원순·지승호 공저, 알마 펴냄)를 펴낸 희망제작소 박원순(53, 변호사) 상임이사가 독자들과 만났다. 박 상임이사는 29일 오후 7시 30분 <오마이뉴스>가 주최한 '독자와의 대화'에 참석해 약 1시간 30분 동안 자신이 바라보는 미래의 희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원순 상임이사는 "희망은 절망의 끝자락에서 나온다"며 "요즘 너무 희망이 없는 시대인데, 희망의 작은 씨앗을 뿌리고 싶다"고 밝혔다. #박원순#알라딘#희망을심다#저자와의대화#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