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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

등록 2009.05.30 09:43수정 2009.05.3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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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피멍이 들도록 곡괭이질을 하고, 영혼이 통곡을 할 만큼 헌신했지만 당신의 이승에서는 피우지 못한 님의 꽃, 가슴이 먹먹해 할 만큼 수백만의 사람들 가슴에 옹골지게 뿌리내렸으니 머지않아 몽우리 맺고 만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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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수 (zzzohmy) 내방

남자들이 좋아하는 거 다 좋아하는 두 딸 아빠. 살아 가는 날 만큼 살아 갈 날이 줄어든다는 것 정도는 자각하고 있는 사람. '生也一片浮雲起 死也一片浮雲滅 浮雲自體本無實 生死去來亦如是'란 말을 자주 중얼 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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