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진보신당에서 주최한 '반MB연대,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에서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와 참석자들은 비판적 시각에서 반MB연대를 검토하고 전망했다. 토론자로 나선 김호기 연세대 교수는 "'민주 대 반민주'와 같은 낡은 이분법으로는 다수파의 패권주의에 이용될 수 있다"며 고용·주거·교육·노후·건강 등 5대 불안을 해결할 정책에 기반한 '경쟁적 연대'를 제안했다. #김호기#반MB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