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3일 전문배심원단과 현지배심원단을 각각 100명으로 구성하는 '시민공천배심원제' 실행방안을 발표했다. 조성대 한신대 교수는 "배심원단 200명이라는 적은 샘플 숫자가 가져올 수 있는 편견과 대표성 정의를 문제, 패널토론회 1회가 인물품평회가 될 수 있다는 우려 등을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공천배심원제#민주당#조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