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7일 오후 1시 30분경, 법원은 전철연 용산4상공철대위 소속 회원의 가게(상호명 '무교동낙지')에 대해 명도집행을 실시했다. 재개발조합이 동원한 용역깡패 30여명이 가게를 철거했고 경찰 2개 중대가 이들을 철통같이 비호했다. 무교동낙지 건물 2층에는 고 양회성 열사 일가가 운영하던 '삼호복집'이 있기도 하다. #용산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