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도서관 강제철거 - 오마이뉴스 모바일
play

낙지도서관 강제철거

등록 2010.01.18 22:03수정 2010.01.18 22:03
0
2009년 8월 17일 오후 1시 30분경, 법원은 전철연 용산4상공철대위 소속 회원의 가게(상호명 '무교동낙지')에 대해 명도집행을 실시했다. 재개발조합이 동원한 용역깡패 30여명이 가게를 철거했고 경찰 2개 중대가 이들을 철통같이 비호했다. 무교동낙지 건물 2층에는 고 양회성 열사 일가가 운영하던 '삼호복집'이 있기도 하다.
오마이뉴스 (news) 내방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