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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미 인양, 가려진 절단면

등록 2010.04.15 18:09수정 2010.04.1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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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인천 옹진군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천안함 침몰 20일만에 함미 인양 작업이 진행되었다.
취재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양과 배수작업, 시신 수습작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었다.
군은 인양한 천안함 함미의 모습을 270m 거리에서 촬영할 수 있도록 취재진에 허가했으나 절단면은 가려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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