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박연차 한번 불러달라는데...너무 억울" - 오마이뉴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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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박연차 한번 불러달라는데...너무 억울"

등록 2010.06.11 12:48수정 2010.06.1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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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이광재 강원도지사 당선자의 항소심에서 징역형이 선고돼 직무정지됐다.

이에 이 당선자는 재판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증거는 존재하지 않고 박연차 진술만 있다"며 "즉시 상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당선자는 강원도민들에게 "강원도민이 배심원이라고 생각하며 반드시 이 억울함을 딛고 일어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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