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모를 쓴 사람, 두꺼비를 만나다' 퍼포먼스 인터뷰 - 오마이뉴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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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모를 쓴 사람, 두꺼비를 만나다' 퍼포먼스 인터뷰

등록 2012.02.23 20:08수정 2012.02.2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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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성 (minsungch) 내방

2003년 동네의 성미산이 벌목되는 것을 목격하고 기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2005년 이주노동자방송국 설립에 참여한 후 3년간 이주노동자 관련 기사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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