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학사모를 쓴 사람, 두꺼비를 만나다 퍼포먼스를 지켜 본 한성고등학교 김진규 이준원 학생은 '재개발이 꼭 좋은 것 만은 아닌 것 같다' '거주하는 분들의 합의가 우선되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북아현#뉴타운#재개발#추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