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쇄신 요구하던 야당... 이젠 자기식구 감싸기" - 오마이뉴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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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쇄신 요구하던 야당... 이젠 자기식구 감싸기"

등록 2012.07.30 18:31수정 2012.07.3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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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예비후보가 최근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체포동의안과 관련해 야당을 향해 "자기 식구 감싸기"라고 비난했다.

박 후보는 30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18대 대통령후보자 선거 경남합동연설에회에서 "얼마전까지 새누리당이 쇄신과 멀어졌다고 비난하던 야당이 자기말을 뒤집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후보는 그동안 자신이 "수첩에 국민과의 모든 약속을 적고, 그 약속을 충실하게 지켜왔다"고 강조하며 신뢰있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박 후보는 경남 발전을 위해 ▲우주항공산업 클러스터를 육성, ▲남해안 관광벨트사업, ▲남해안 철도고속화 사업의 단계적 추진을 약속했다.

이 동영상은 이날 합동연설회 중 박근혜 후보의 정견발표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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