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새누리당 대선 예비후보는 "곧 닥쳐올 경제위기를 막아낼 적임자는 자신"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임 후보 30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18대 대통령후보자 선거 경남합동연설회에서 "유럽발 경제위기가 닥쳐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경제상황이 올것"이라며 "지난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경제위기 때 이를 수습하는 중심에서 일했던" 자신이 경제위기를 막아 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나라의 주력산업이 집중해 있는 경남지역의 경제 발전을 위해 ▲대기업의 골목상권 진출을 막고 신규 사업 투자 유도, ▲해외 자본 투자 유치 등을 제시했다. 이 동영상은 이날 합동연설회 중 임태희 후보의 정견 발표를 담고 있다. #임태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