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1시간만에 시장 만났지만...'묵묵부답'에 촬영 저지까지 <오마이뉴스>는 21일 전남 목포 목포시청 앞에서 정 시장을 만나 인터뷰를 시도했지만 "부시장과 이야기하라"는 것 외엔 정 시장의 별다른 의견을 들을 수 없었다. 영상에서 보듯 정 시장과 함께 있던 목포시 공무원은 신원경 시민기자의 영상 촬영을 저지하기도 했다. #목포시립교향악단#정리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