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미국 사람만 사람이냐... 속 뒤집어져 잠도 못자" 미국 강제징용 피해자에겐 고개 숙여 사과하고, 한국 강제징용 피해자에겐 아무런 사과도 하지 않는 '일제 전범기업' 미쓰비시의 이중적 태도에 근로정신대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86)는 울분을 터뜨렸다. (취재·편집 - 소중한 기자) -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제징용#미쓰비시#피해자#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