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6년 만에 공수 뒤바뀐 '진영 청문회' 한국당도 "장관 됐으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용산참사 인근 땅 매입으로 16억원 가량 시세차익을 거둔 것에 대해 “국민 정서상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