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용산참사 인근 땅 매입 시세차익 거둔 것 국민 정서상 송구하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진영 “용산참사 인근 땅 매입 시세차익 거둔 것 국민 정서상 송구하다”

등록 2019.03.27 15:43수정 2019.03.2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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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내방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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